인터넷의 뻘글이 늘어나는 이유?

2010/02/25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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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방은 잘 안올리려 하지만
요즘 인터넷문화를 너무도 알기쉽고 적절하게(?) 표현했다.

PC통신시대때 존대말과 존중하는 모습보다 어쩌면 꺼리낌없이
쌍욕이 왔다갔다 하는 가식없는 모습이 더 좋아보이는건 나만의 착각은 아니다.
그래도 인터넷에서 육두문자를 쏟아내는건 양심의 가책들을 덜 받아서 그런건가?

참 재미난 세상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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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25 02:10 2010/02/25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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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의 통신사의 최악의 궁합

2010/01/16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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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인가 재작년에는 인터넷때문에 내속을 썩이더니..

지금은 핸드폰이 내속을 썩히고 있다.


우연하게도 통신사는 둘다 SK텔레콤이라는 xx같은 회사이며
도무지 내가 사는 지역에서는 각잡고 안테나를 잡아봐도 잡혔다 안잡혔다 아주 사람 악올린다.
게다가 작년에 어쩔수 없이 바꾼 LG핸드폰은 이번에도 나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나에게 있어 최악의 핸드폰으로서의 역활을 충실하게 이어가고 있다.

내 성격은 새벽 3시에 전화가 와도 친절히 전화를 받는 사람이다.

그런데 전화가 울리지 않는다면 받을수가 없으며
누가 전화를 했는지 도무지 알수가 없다.


(골키퍼 같은 서비스가 있다고 하시는 분들이 있을지 모르나..
이미 골키퍼 서비스를 사용중에 있으나 전화온지 6시간 이상 지나서야
전화가 왔음을 알려주는 희대의 문자서비스를 제공하는 중이다)


그나마 배터리마저 구매한지 얼마 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하루를 버티지 못하고 꺼져버리고 있으니 더욱 원망스러울 따름이다.
(정확히 6개월을 버티지 못하고 배터리가 성능이하로 떨어졌다)

이 쯤되면 통신사와 배터리를 바꾸라는 말이 나올텐데..


위약금이 더러워서 고민중에 있으나...
배터리 문제, 통화품질문제, 콜키퍼 서비스등이 제대로 되지 못한
부분에 대한 보상을 먼저 받고 이동을 할 참이다.


그리고 마지막에 확깨는 반전 하나
아무리 더러워도 3G로는 안넘어 간다.. 죽어도 2G다;




이거 열받아서 쓴 글이지만 다시봐도 두서도 없고...
이런다고 머가 달라지는것도 아닌데 2010년 새해 첫날부터 왜 이런글부터 남겼는지 이해가 안된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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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6 23:43 2010/01/16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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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절 뮤직비디오 - 와라 편의점

2009/12/04 23:26

- 성탄절 뮤직비디오 :: 와라 편의점 the Animation中 -


정말 최고다!!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게 만드는 현란한 음악과 그래픽
10점만점에 10점~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최고의 수작!!

허락없이 네이버에서 얼렁 퍼왔습니다;;
지워질까봐 하드에 보관해두는 쎈쑤!!

ps: 이런거 어떠게 만드는 거냥 ㅠ.ㅠ

출처 : 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92106&no=7&week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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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04 23:26 2009/12/04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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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수수색? 맙소사! - KBS 취재파일 4321

2009/11/22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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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방송을 보다가 압수수색에 대한 문제점이 방송되었는데;

한마디로 충격과 공포
평범한 게임개발회사를 운영하다가 어느날 갑자기 경찰들이 압수수색영장을 발부해왔다
그리고 불법게임개발업체라 판명하고 고가의 개발PC포함 모두 11대 전량압수해 갔다.
이후 1년여의 지리한 법정공방과 증거 확인이후 실제 불법사이트 진범이 잡히고
모든 혐의가 무혐의 처분되면서 압수되었던 PC를 찾으러 물품창고로 갔는데

압수되었던 컴퓨터중 절반이상을 찾을수 없었으며
게다가 고가의 부품등이 없어지거나 교체되어 사라진 문제가 발생하였다.

PC부품가격도 문제지만 함께 압수된 하드디스크등에 남겨져있던
해당 회사의 수년간의 모든 개발자료와 노하우가 순식간에 사라진것은 물론이며
이로인해 다시 회사를 일으키려 했던 해당회사에 엄청난 피해를 준것이다.

인터뷰를 통해 해당 사건을 담당한 경찰이 미안하다는 말은 했지만 구체적인 보상방안이나
앞으로 이러한 실수가 반복되지 않도록 후속대책조차 마련되어 있지 않다는 점이다.
(나중에 다시 취재하러 간 내용을 보니 그럴수가 없단다~ 다들 책임회피 -_-!)

더 무서운것은 이런일이 남에 일만이 아닐수 있다는 점이다.

만일 내가 이런 문제에 직면하게 되어
그동안 가지고 있던 모든 자료를 순식간에 압수당하고
나중에 압수당한 물품을 돌려받지 못하게 된다면... 그 피해를 누가 감당할 것인가?


뭐 돈없고 빽없는 사람은 어쩔 수 없는 세상이라고 하지만
이런 일을 대비해 항상 백업에 백업을 할수 밖에 없다고 사료된다.

작업컴퓨터에 1차 백업, 작업 서버에 2차 백업, 비상서버에 3차백업
개인 컴퓨터에 4차백업..... 뭐 이런식으로 백업을 해놓는다면
설사 자료를 잃어버리더라도 다시 시작할수 있는 기반이 될 것이다.

젠장 백업만이 살길이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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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2 22:25 2009/11/22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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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론 CF - 댄스편

2009/10/20 23:14
 
-멜론 CF [댄스편] -

어디서 많이 본곳인데...

CF주인공들은 잘 모르는 사람들이니 패쓰하더라도
저... 장소는 너무도 낮익은 공간이었는데;;;

바로 내가 사는 집에서 걸어서 3분도 안걸리는 "단대오거리"역 되시겠다;;
그런데 구태어 이런 포스팅까지 하는 이유는 먼가??
그 이유는 불과 약 한달전 9월에 단대오거리에서 저 CF 찍는 장면을 목격했기 때문이다;;;

친절하게도 좋은 작품이 나오도록 협조해 달라는 공문과 함께
CF찍던 단체이름이 "뮤지엄 필름"이었던가??
무슨 영화라도 찍는줄 알고 인터넷에서 찾아봤는데
약도하나 딸랑 그려놓은 "뮤지엄필름"회사 홈피 하나만 나오더라.

아무튼.. 생각보다 CF는 멋지게 나왔드라.
30초의 예술을 만들기 위해 단대오거리역이 참으로 변신을 많이 하셨다 이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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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호선 전철역중에서 지저분하고 어두침침한 역중 하나인
"단대오거리"역을 밝게 꾸며 놓기위해 전등을 참 많이도 수배해서 달아놓으셨다.
덕분에 조명을 조금만 쓰더라도 생각보다 멋진장면을 연출할 수 있는 환경이 나온모양이다.

그리고 항상 안쪽에 쳐박혀있던 지저분한 의자를 과감하게 앞으로 뺴놓고
의자와 바닥은 그날만큼은 깨끗하고 반짝반짝 윤이 나게 만들어 놓았더라 ㅋㅋ

단대오거리역을 모르는 사람들이 CF만 본다면 생각보다 멋진역이라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단대오거리역을 선택한 이유는 CF상의 넓고 한눈에 승강장을 담을수 있는
역을 찾다가 8호선 유일의 곡선승강장 단대오거리역을 선택한것으로 예상된다.
(이때 사실이 다를경우에 쓰는말.. 아님 말고 ㅋㅋ)


이러쿵 저러쿵 떠들어 댓지만..
실제 촬영하는 모습은 하나도 못본것이 아쉬울 따름이다;;

서울이나 공항에서 CF나 드라마 찍는건 하나도 신기하지 않지만
우리동네 앞에서 먼가를 찍는다는 느낌이 이래서 다른 모양인 갑다~

시간이 흘러 잊어버리기전에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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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0 23:14 2009/10/20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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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 싶다 - 허경영의 거짓말

2009/10/18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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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관적으로 잘 정리했다고 생각된다.

각 언론에서 한번씩(?)은 재미난 소재거리로 방송에 출연했던 허경영..
대통령후보로서 또는 기인으로 소개되어 관심을 끌었던 사람이었는데

단순히 그냥 웃고 넘어가서는 안되는 그 이유를 명확히 제시했다.

사기꾼이 내가 사기꾼이라고 하지않고
사이비교주가 내가 사이비교주라고 말하지 않듯
그 뒤에 숨겨진 이야기들은 설마했지만 이 정도일줄은 몰랐다.


희대의 사기꾼...

공중파로 널리알려진 사이비교주정도?


허경영정도야 진짜 사이비교주나 사기꾼들에 비하면 아이들 장난일 뿐이다.
실제로 몇몇 사이비종교는 거대기업이나 학교나 재단등으로
우리 사회속 깊숙히 침투하여 사실인양 사람들을 미혹하고 있다.


허경영이나 한국최고의 사이비종교 김정일과 비교해 손색이없다.
둘의 차이는 힘을 가지고 있느냐 가지지 못하고 있느냐의 차이일뿐 ㅋㅋ


씁쓸한 웃음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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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18 01:14 2009/10/18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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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경영은 병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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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극 세종기지에서 폭행 영상?

2009/09/17 21:37
처음에 무슨 공포영화를 찍는줄 알았다.


뉴스에서 나오는 남극기지에서의 폭행 영상을 보고 할말을 잊었다.
앞뒤 사정과 이유가 있다고 천만번을 말하더라도 이건 아니다.
어떠한 일에도 폭력은 정당화 될수 없으며 폭력으로는 문제해결이 안된다.

게다가 CCTV로 녹화된 화면도 삭제하고 숨기기에 급급한 당사자들
어떻게든 수면위로 사건을 드러내지 않으려고 발악하는 모습이 애처롭기만 하다.

폭력사건으로 인한 책임을 엄히 묻고 그에 해당하는 엄중한 처벌이 필요하며
두번다시 저런 사건이 발생하지 않도록 특단의 조취가 필요하다고 본다.

어떠한 이유로도 폭력은 정당치 못하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특히나 남극 끝자락에서 어렵사리 연구하는 연구원들을 모두를 욕되게 만드는 행동이며
특수한 상황과 조금은 폐쇄적인 공간에서 벌어지는 극악무도한 폭력은 절대적으로 없어져야 한다.


폭력으로 모든걸 해결하다고 하다가 스스로 폭력으로 똑같이 당한다는 생각은 왜 못하는건지 ㅉㅉㅉ


http://keywui.chosun.com/contents/101/21/view.keywui?mvSeqnum=129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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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7 21:37 2009/09/17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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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놈의 저작권이 먼지;;;

2009/07/16 01:03
7월 중에 적용된다는 저작권...
일단 문제될거 같은 소소한것들은 전부 지워봤지만;;


문제안되는거 찾는게 더 빠를거 같애
귀에걸면 귀걸이, 코에걸면 코걸이
법이란게 그렇잖아 강자에게는 편하고 약자는 밟아버리는 ㅋㅋㅋ


저작권법이 엉뚱한 사람만 안잡았으면 좋겠다;


생각할수록 어이없네 ㅋ

cksoft my THINK!

2009/07/16 01:03 2009/07/16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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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피스 10기 오프닝

2009/04/06 18:09
드디어 10번째 오프닝이 등장하셨다.



그야말로 대박, 대박의 오프닝!!
동방신기가 부른 노래라서 기대하지 않았는데
개인적으로 이번 오프닝이 최고라고 주저없이 말할 수 있다.

에니에스로비의 대 사건의 전조였던 6번째 오프닝에 이어서
이번 10번째 오프닝은 임펠다운 앞에서의 고요함과 강렬함을 모두 가지고 있다.
여인섬부터는 안타깝게도 루피이외의 다른 주인공들을 오프닝에서만 만나볼수 있겠다;;

오프닝이 은근히 중독적인다... ㅎㅎ

cksoft Anime , ,

2009/04/06 18:09 2009/04/06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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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낭소리

2009/03/17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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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립영화의 기적! 눈물없이 볼 수 없는(?) 감동적인 영화! 해외에서도 호평받은 대작!"


워낭소리에 쏟아지는 다양한 수식어들을 내 마음대로 정리 해 보았다

요즘 영화관에서 한창이나 높은 주가를 올리고 있으며 수많은 관객을 동원중인
뜨거운 감자 "워낭소리"를 어렵사리 극장에서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사실 "벤자민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를 보려 했다가 워낙에 자리가 없어서
조금 자리가 널널했던(?) "워낭소리"를 선택하게 되었는데 선택이 과히 나쁘지만은 않았다

보통 젊은학생이나 커플위주로 장악되어 왔던 영화관의 좌석들이
아주머니,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장악하는 모습을 보고 영화시작전 부터 긴장할수 밖에 없었다.

비디오 카메라를 들고 찍은듯한 아마츄어틱한 영상과
딱히 화려하거나 웅장한 음악 없는 그야말로 전형적인 대한민국의 독립영화인데
그 어떤 무엇이 200만이 넘는 관객들을 모으게 했는지 심히 의심스러울 수 밖에 없었다.

그저 잔잔한 시골의 풍경과 조용히 지나가는 노부부의 모습을
우리가 흔히 접하는 가식과 내용을 과장하는 모습없이 한창 유행이라고 부르는
버라이어티한 코미디 하나없이 그야말로 리얼한 그모습 하나하나를 카메라에 담아내었다.

그야말로 "가식스로움"에 질리고 짜고치는 "영화각본"이 아닌
진솔함에 사람들의 마음을 자극했고 감동을 이끌어 냈던것 같다.


소가 40살을 넘게 살수 있다는 것을 "워낭소리"를 통해 처음알았으며
"워낭소리"를 통해 시골 할아버지 할머니가 소를 왜 소중히 여기는지도 알게 되었다.
시골에서 살았던 나이먹은 어른들에게 아득히 기억나게 하는 추억처럼
"워낭소리"를 쉽게 말로 공감할수 없는 추억과 애뜻함을 선물해 주었다.

최씨할아버지에게 늙은 소는 같이 사는 할머니 다음으로
함께 살아온 삶의 동반자 였고 친구였으며 소중한 존재였다.
귀가 잘 안들림에도 불구하고 할머니의 수많은 잔소리와 바가지보다
소의 작은 방울소리에 반응하는 할아버지의 모습..
무거운 짐과 할아버지 할머니를 수레에 싣고도 우직하게 움직이는 늙은 소...

그리고 마지막에 늙은 소가 보인 한줄기 눈물방울은 정말이지 잊지 못할 장면이 아닐수 없다.

정말이지 짐승만도 못한 인간들이라는 말이 지금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들에게서...
그리고 "워낭소리"의 늙은 소를 통해서 거짓과 가식과 위선속에 살아가는 우리들에게서...
뼛속 깊은 곳 까지 반성함과 아픔을 동시에 주고 있다.

감동이나 생각은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이 영화를 보고 난 사람들의 생각은 다 똑같지 않았을까?

cksoft Movie

2009/03/17 22:46 2009/03/17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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