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절 뮤직비디오 - 와라 편의점
정말 최고다!!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게 만드는 현란한 음악과 그래픽
10점만점에 10점~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최고의 수작!!
허락없이 네이버에서 얼렁 퍼왔습니다;;
지워질까봐 하드에 보관해두는 쎈쑤!!
ps: 이런거 어떠게 만드는 거냥 ㅠ.ㅠ
출처 : 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92106&no=7&week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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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이런거 어떠게 만드는 거냥 ㅠ.ㅠ
출처 : 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92106&no=7&weekday=

가정이라는 흔한 소재, 흔한 이야기처럼 생각할지 모르지만 일상적이고 편안한 우리집에서의 친숙한 이야기는 여느 작품들보다 떨어지지 않는 재미있는 소재중 하나이다. 수많은 가정을 소재로한 TV,만화,영화들이 있지만 내가 선택한 작품은 다름아닌 "아따맘마"다.
일본 아사히TV를 통해 방영중인 "아따맘마"(우리집 : あたしンち)를 처음 본건 다름아닌 투니버스를 통해서 였다. 이름있는 작품, 재미있는 작품만을 최고로 생각하고 있던 나에게 "아따맘마"는 편안하고 일상적인 톤의 작품이 얼마나 재미있는작품이 될수 있는지를 가르쳐준 작품이 되었다.
독특한 그림체와 전혀 지루하지 않은 이야기구성, 독특한 개성의 주인공들..
(개성이 지나치게 독특한 괴짜가족을 연상하지 마라 -_-;)
각 에피소드마다 우리집에서도 한번은 일어났을 법한 평범한 일상을
소재로 하여 마음속에 편안한 웃음을 짓게 만드는 작품이다.
일본어판으로 직접 접해 보지 못했기 때문에 한국어판과 직접 비교할수는 없지만 투니버스측에서도 "아따맘마"제작에 특별히 공을 많이 들이는 듯한 느낌이 강하다. 주인공에 딱맞는 성우들과 가끔씩 등장하는 조연급 성우들도 절대 중복되거나 대충 배치하지 않았다는 느낌이 들정도로 한국어판의 완성도는 높다.
"아따맘마"를 가만히 보고 있자면 예전 지브리스튜디오에서 만들었던 "이웃의 야마다군"이 생각이 난다. 둘 다 독특한 그림체와 편안한 가정이라는 주제로 내용까지도 엇비슷 했지만 재미와 완성도에 있어서는 "아따맘마"쪽에 손을 높이 들어주겠다.
(재미있는것이 "아따맘마"와 "이웃의 야마다군(노노짱)"이 둘다 아사히TV를 통해 방영되고 있다는 점이다. 굳이 차이를 두자면 원작이 "아따맘마"가 요미우리신문이라는 점?)
감독은 괴짜가족, 멋지다 마사루, 후르츠바스켓을 연출했던 "다이치 아키타로" 감독인데
"괴짜가족"과 "후르츠바스켓" 감독이었다는건 조금은 충격적이다.
어서와요 "아따맘마", 함께해요 "아따맘마"
ps : 다시 보니 "우리들이 있었다"란 작품도 동일한 감독으로 이어지는군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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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를 적은이후 접하게된 일본의 국민만화 "사자에상" 에서
일본의 검정고무신(?) "마루코는 아홉살"과 이어지는 가족만화 계보중 하나였습니다.
확실히 가족을 소재로 한 이야기는 언제나 재미있습니다.
이 글은 2004년 8월 12일 작성했던 애니 감상입니다.
결코 아래 프로필사진을 먼저 내리려고 올린건 아닙니다 ㅋㅋ
시간나는대로 이전에 적었던 애니메이션리뷰를 정리해서 올려보겠습니다.




이 얼굴은 어쩌면 순정만화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얼굴일지도 모르겠지만
내가 본 순정만화가 몇개 되지 않고 게다가 이러한 스타일은 과거에 나 스스로도
닮아보려고 부단이 노력했었던 스타일이기 때문에 쉽게 잊지를 못한다.
(게다가 얼굴이 이쁘장하다고 속까지 이쁘장한놈이 아니기에 더욱 그렇다)
아무튼 모두에게 인기가 많은 이녀석과
극중 여주인공인 "다카하시 나나미"의 염장질은
앞으로 10년간은 쉽게 잊을 수 없을것 같다.
아직 절반도 채 보지 못했기 때문에 전체적인 작품리뷰를 적기에는
너무 이른감이 있지만 고리타분한 연애질이나 갑작스런 사랑이야기보다
어느덧 한국의 아침드라마 분위기가 조금씩 솔솔 풍기는
싱싱한 고등학생의 사랑이야기인 "우리들이 있었다"는 수작임에 틀림없다.
우리나라 영화중 "제니주노"같이 이미 할거 다하고 알거 다아는
애들 데려다 놓고 아닌척 모르는척 찍어대는 3류영화들보다
이 작품이 100번은 더 낫다고 말할수 있겠다.
딱 오프닝 노래가사속에 이 작품의 모든것이 숨어있다.
후(後)편 리뷰는 다 보고 올려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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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뒷 배경
- 원피스 312화 회상장면 -
내가 원피스를 좋아하는 이유는 단 하나다.
위 회상장면에도 보여주는 끝없는 도전정신과 함께
자기자신이 가진 신념을 끝까지 유지하는 의지다.
"하늘섬이다"라고 외치는 장면은 지금까지 원피스가 보여준 모험정신의 극치다.
작은 해적선으로 출발하여 그랜드라인의 한가운데에서
모험을 같이한 여느 동료들과 동등한 위치에 올려놓은 해적선 "고잉메리호"
원피스 작가의 머리속은 이런장면까지 이미 계산해 놓았던 것인가?
작가의 상상력과 놀라움은 여기서 끝나지 않고 계속 진행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