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절 뮤직비디오 - 와라 편의점

2009/12/04 23:26

- 성탄절 뮤직비디오 :: 와라 편의점 the Animation中 -


정말 최고다!!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게 만드는 현란한 음악과 그래픽
10점만점에 10점~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최고의 수작!!

허락없이 네이버에서 얼렁 퍼왔습니다;;
지워질까봐 하드에 보관해두는 쎈쑤!!

ps: 이런거 어떠게 만드는 거냥 ㅠ.ㅠ

출처 : 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92106&no=7&weekday=

cksoft Anime ,

2009/12/04 23:26 2009/12/04 23:26
[로그인][오픈아이디란?]

원피스 10기 오프닝

2009/04/06 18:09
드디어 10번째 오프닝이 등장하셨다.



그야말로 대박, 대박의 오프닝!!
동방신기가 부른 노래라서 기대하지 않았는데
개인적으로 이번 오프닝이 최고라고 주저없이 말할 수 있다.

에니에스로비의 대 사건의 전조였던 6번째 오프닝에 이어서
이번 10번째 오프닝은 임펠다운 앞에서의 고요함과 강렬함을 모두 가지고 있다.
여인섬부터는 안타깝게도 루피이외의 다른 주인공들을 오프닝에서만 만나볼수 있겠다;;

오프닝이 은근히 중독적인다... ㅎㅎ

cksoft Anime , ,

2009/04/06 18:09 2009/04/06 18:09
[로그인][오픈아이디란?]

아따맘마

2008/03/18 20:59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세상 어디에 우리집만큼 편안하고 즐거운 곳이 또 있을까?

가정이라는 흔한 소재, 흔한 이야기처럼 생각할지 모르지만 일상적이고 편안한 우리집에서의 친숙한 이야기는 여느 작품들보다 떨어지지 않는 재미있는 소재중 하나이다. 수많은 가정을 소재로한 TV,만화,영화들이 있지만 내가 선택한 작품은 다름아닌 "아따맘마"다.

일본 아사히TV를 통해 방영중인 "아따맘마"(우리집 : あたしンち)를 처음 본건 다름아닌 투니버스를 통해서 였다. 이름있는 작품, 재미있는 작품만을 최고로 생각하고 있던 나에게 "아따맘마"는 편안하고 일상적인 톤의 작품이 얼마나 재미있는작품이 될수 있는지를 가르쳐준 작품이 되었다.

독특한 그림체와 전혀 지루하지 않은 이야기구성, 독특한 개성의 주인공들..
(개성이 지나치게 독특한 괴짜가족을 연상하지 마라 -_-;)
각 에피소드마다 우리집에서도 한번은 일어났을 법한 평범한 일상을
소재로 하여 마음속에 편안한 웃음을 짓게 만드는 작품이다.

일본어판으로 직접 접해 보지 못했기 때문에 한국어판과 직접 비교할수는 없지만 투니버스측에서도 "아따맘마"제작에 특별히 공을 많이 들이는 듯한 느낌이 강하다. 주인공에 딱맞는 성우들과 가끔씩 등장하는 조연급 성우들도 절대 중복되거나 대충 배치하지 않았다는 느낌이 들정도로 한국어판의 완성도는 높다.

"아따맘마"를 가만히 보고 있자면 예전 지브리스튜디오에서 만들었던 "이웃의 야마다군"이 생각이 난다. 둘 다 독특한 그림체와 편안한 가정이라는 주제로 내용까지도 엇비슷 했지만 재미와 완성도에 있어서는 "아따맘마"쪽에 손을 높이 들어주겠다.
(재미있는것이 "아따맘마"와 "이웃의 야마다군(노노짱)"이 둘다 아사히TV를 통해 방영되고 있다는 점이다. 굳이 차이를 두자면 원작이 "아따맘마"가 요미우리신문이라는 점?)

감독은 괴짜가족, 멋지다 마사루, 후르츠바스켓을 연출했던 "다이치 아키타로" 감독인데
"괴짜가족"과 "후르츠바스켓" 감독이었다는건 조금은 충격적이다.

어서와요 "아따맘마", 함께해요 "아따맘마"

ps : 다시 보니 "우리들이 있었다"란 작품도 동일한 감독으로 이어지는군요 ㅋ

================================================

리뷰를 적은이후 접하게된 일본의 국민만화 "사자에상" 에서
일본의 검정고무신(?) "마루코는 아홉살"과 이어지는 가족만화 계보중 하나였습니다.
확실히 가족을 소재로 한 이야기는 언제나 재미있습니다.



이 글은 2004년 8월 12일 작성했던 애니 감상입니다.
결코 아래 프로필사진을 먼저 내리려고 올린건 아닙니다 ㅋㅋ

시간나는대로 이전에 적었던 애니메이션리뷰를 정리해서 올려보겠습니다.

cksoft Anime

2008/03/18 20:59 2008/03/18 20:59
[로그인][오픈아이디란?]

라따뚜이

2008/03/13 01:37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렇게 보물같은 작품을 이제서야 만나다니...

역시나 기대라고는 눈꼽만큼 없었다.
게다가 애니메이션중에서 3D는 그다지 많이 접해보지 못했고
그나마 픽사의 작품중에서 "벅스라이프", "니모를 찾아서"를 본게 다였다

"벅스라이프"는 내게는 조금 유치했었지만
"니모를 찾아서"를 통해 조금씩 재미를 느끼기 시작했다.
그러던중 "슈렉"시리즈를 접하면서 3D애니메이션의 매력에 조금씩 빠져있던중..
"라따뚜이"는 3D애니메이션의 재미에 충분히 빠져들도록 만들어준 작품이 되었다.

왜 "라따뚜이"인가?

처음 라따뚜이에 대한 인상은 쥐새끼 한마리의 좌충우돌 모험기 였다.
그런데 이넘의 쥐새끼의 첫인상이 도무지 호감이 안가는
조금 많이 지저분한 시궁쥐 스타일이었기에 더욱 그러했으리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멋지게 뒤통수를 한방에 날려버리면서
쥐가 감히 사람먹는 음식을 멋들어지고 맛있게 만들어 버리더라 이거다.

뭐 머리카락을 통해 사람을 조정한다는 만화적인 설정을 접어두더라도
전체적으로 부드러운 화면배치와 전혀 부담없는 진행이 마음에 들었다.
"니모를 찾아서"에서 보다 더욱 흥미롭고 재미난 연출은 놀라울 정도로 대단하다.

아무리 정교한 그래픽과 웅장한 스케일의 작품이라 하더라도
근본적으로 시나리오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만들어진다면
순식간의 따분하고 재미없는 작품이 될 뿐만 아니라 지켜보는 사람도 곤혹스럽다.
흔히 탄탄한 시나리오가 엄청난 반전을 두고 만들어지는 작품이 대단한것이 아니라
"라따뚜이"와 같이 신선하면서도 전혀 거부감이 없고 막힘없는 시나리오를 나는 최고라 생각한다.

게다가 약간은 눈물이 찡해지는 마지막 연출까지 뭐하나 나무랄 것이 없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마지막으로 귀여운 쥐새끼가 해주는 "라따뚜이"를 보고 있자니
정말이지 한번 먹어보고 싶은 충동이 든다.

만화를 보면서 입맛을 다시며 침을 삼켜보긴 처음인듯 싶다 ㅋ

cksoft Anime ,

2008/03/13 01:37 2008/03/13 01:37
[로그인][오픈아이디란?]

"우리들이 있었다" - 전(前)편

2008/03/03 01:53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내가 왜 이 만화를 보고 있는건가?

염장질의 끝을 보여주는 만화라고 생각했는데
어느덧 중반까지 부러워 하면서 공감하고 있다 ㅠ.ㅠ

역시 사람은 잘 생긴것도 중요하지만
이쁘장 하게 잘 생겨야지만 반은 먹고 들어간다.
극중 주인공인 "야노 모토하루" 이넘의 면상을 보고있자면
10여년전 고등학교때 인기있던 그 녀석의 얼굴이 기억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자세부터 웃는모습까지 교과서같은놈 -

이 얼굴은 어쩌면 순정만화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얼굴일지도 모르겠지만
내가 본 순정만화가 몇개 되지 않고 게다가 이러한 스타일은 과거에 나 스스로도
닮아보려고 부단이 노력했었던 스타일이기 때문에 쉽게 잊지를 못한다.
(게다가 얼굴이 이쁘장하다고 속까지 이쁘장한놈이 아니기에 더욱 그렇다)

아무튼 모두에게 인기가 많은 이녀석과
극중 여주인공인 "다카하시 나나미"의 염장질은
앞으로 10년간은 쉽게 잊을 수 없을것 같다.

아직 절반도 채 보지 못했기 때문에 전체적인 작품리뷰를 적기에는
너무 이른감이 있지만 고리타분한 연애질이나 갑작스런 사랑이야기보다
어느덧 한국의 아침드라마 분위기가 조금씩 솔솔 풍기는
싱싱한 고등학생의 사랑이야기인 "우리들이 있었다"는 수작임에 틀림없다.

우리나라 영화중 "제니주노"같이 이미 할거 다하고 알거 다아는
애들 데려다 놓고 아닌척 모르는척 찍어대는 3류영화들보다
이 작품이 100번은 더 낫다고 말할수 있겠다.

딱 오프닝 노래가사속에 이 작품의 모든것이 숨어있다.
후(後)편 리뷰는 다 보고 올려보겠다.

- 저작권 삭제 -

cksoft Anime ,

2008/03/03 01:53 2008/03/03 01:53
[로그인][오픈아이디란?]

그대를 사랑합니다.

2008/01/07 00:10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실 이 글을 빨리 쓰고 싶었다.

미디어다음에서 "강풀"작가님의 세번째 순정만화 시리즈
"그대를 사랑합니다"는 작년 9월말에 완결되었다.

그리고 완결되기 일주일전에 누군가의 추천에 의해
"그대를 사랑합니다"를 미친듯이 끝까지 읽었고
그 뒤에 열혈한 "강풀"만화의 추종자가 되어 버렸다.

사실 강풀만화는 처음 인터넷에서 봤던
초창기 "똥"이야기부터 스포츠신문의 "일상다반사"까지
그 당시 한창 뜨던 웹툰작가중 한명으로 기억한다.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강풀의 만화를 접하지 않으면서
2007년 9월까지도 강풀이란 작가는 내머리속에 지우개처럼 지워져 있었다.

그리고 "그대를 사랑합니다"를 본 순간
잠시동안 잊고 살았던 마음속 깊은 눈물과 감동이 올라왔다.

정말이지 웹툰만화를 읽고 울어보기는 "그대를 사랑합니다"가 처음이다.

너무도 답답하고 안타까운 현실속에서
속절없이 나이만 먹어버린 안타까운 노인들을 주인공으로
그려낸 웹툰이란점도 놀라왔으며 또한 주인공들간의 연결성또한 돋보였다.

무엇보다 웹툰을 읽는 독자로 하여금 공감대를 형성하여
깊은 감동을 불러일으키게 만드는 놀라운 연출력은 그야말로 대단했다.


단, 한번도 아내에게 따뜻하게 대하지 못하고
위암으로 우유한컵조차 먹여주지 못했던 아픔을 가진 할아버지

너무도 지루하고 답답한 일상에 지쳐
치매가 걸려버린 아내를 돌보며 살아가는 할아버지

어린시절 이름조차 없이 살았고 아이마저 이름없이 떠나보낸 할머니


처음부터 이러한 이야기설정과 배경을 가지고
할아버지 할머니를 그려낸 "강풀"작가가 대단하다.



처음부터 노인으로 태어난 사람은 없다.

누구나 한번은 어리고 젊었던 시절, 애인과 사랑을 나누는 시절
아버지와 어머니가 되었던 시절 그리고 누구나 노인이 된다.
그러나 노인이 되기 이전까지는 노인들은 사랑도 모르고
감정도 모르고 그저 거추장스럽고 권위적이거나 사회에서
별 쓸모없는 사람처럼생각하고 노인들을 무시하기 쉽다.

그러나 노인이 되더라도 젊은시절의 열정과 사랑하는 사람과의 감정과
부모님으로서의 자식을 향한 사랑이 모두 없어지는것이 아니었다.

다시금 우리 부모님과 할아버지 할머니를 돌아볼 수
있는 작지만 소중한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조금은 기독교적으로 바라본다고 할지는 모르겠지만
"그대를 사랑합니다"에 나온 할아버지 할머니가 교회를 다니고
예수님을 믿고 살았다면 조금은 더 행복하게 사실 수 있지 않으셨을까?

어쩌면 살아가는 목적을 잊어버린 할아버지 할머니의 모습이
더 안타까워 눈물을 흘린것이 아니었는지 모르겠다.


ps. 덕분에 "강풀"의 순정만화를 모두 읽게 되었다 :-)
앞으로 드라마화 되더라도 웹툰만큼의 인기를 얻을수 있을까?

cksoft Anime , ,

2008/01/07 00:10 2008/01/07 00:10
[로그인][오픈아이디란?]

폴라 익스프레스

2007/12/26 00:25

사용자 삽입 이미지


- 폴라 익스프레스 [광고버젼] -

놀라운 영화광고때문에 왠지모르게
많은 기대를 품었던 3D애니메이션 "폴라 익스프레스"

크리스마스를 맞아 텔레비젼을 통해 우연히 볼 수 있었는데
차라리 본편을 보지 않았던 예전의 "폴라 익스프레스[광고버젼]"이 더 좋았다.
단지 광고 하나만으로 이미 영화는 모두 다 본거나 다름없었다.

스토리가 참신하지도 않고 그다지 감동도 없다.

3D를 이용한 조금은 다양한 볼거리가 있었지만 그다지 새로운것도 아니다.

수많은 요정들을 앞에두고 나타나는 산타의 모습은
방송국이나 콘서트장에 모인 수많은 열성팬(?)들앞에
서있는 한명의 "연예인"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산타에 대한 믿음을 강요하는듯한 억지로운 스토리와 전개는 진부했다.

크리스마스 답지 않은 크리스마스를 조금이라도 잊어 보려고
끝까지 참고 시청한 나 스스로가 대견스러울 따름이다.


톰행크스 당신의 연기를 단지 자막으로 보려니 아무 느낌이 없소이다.

cksoft Anime

2007/12/26 00:25 2007/12/26 00:25
[로그인][오픈아이디란?]

시간을 달리는 소녀

2007/08/14 16:51

사용자 삽입 이미지

솔직히 너무 기대없이 봤다.

감독이 누구인지.. 어떤작품인지
대충 어떤 내용인지 조사조차 없었다.

인터넷에 볼만한 작품이라고 하는
추천글을 잠깐 본 기억은 있었지만
그다지 요즘 볼만한 작품이 없었기 때문에
특별한 선택도 할 필요없이 이 작품을 골랐다.


그리고...
마음 한구석에 아련함만이 남아있다.

"시간을 달리는 소녀" 과연 진흙속에 숨겨진 작품이다.

시간을 달린다는 주제는 중요한 이야기의 흐름도 되지만
실제적으로 작품의 핵심 주제에는 크게 중요치 않을지 모르겠다.

중요한건 주인공들간의 풋풋하고 순수한 사랑이다.

개인적으로 학교생활을 사실적으로 그리는 작품들을 좋아한다.
특히나 어릴때는 사랑이 무엇인지 좋아한다는것이 어떤것인지도
아무것도 모르는 철 없던 시절(지금도 잘 모른다 ㅡㅡ)이 그리워하기 때문일 것이다.


친한 친구사이에서 다정한 연인사이가 된다는건 말처럼 쉬운일이 아니다.
스스로 좋아한다고 고백하거나 사랑을 전한다는건 큰 용기가 필요하고
친한 친구가 좋아한다고 고백했을때 받아주는것도 용기가 필요한것은 아닐까?

여자들은 평범한 친구관계이상으로 바뀌는것을 싫어한다.

지금까지 단순한 친구에서 연인으로 어느순간 바뀐다는것의 부담감이나
연인이 되었을때를 지금껏 편안했던 친구를 어떻게 대해야 할지 모르는 두려움 때문에
고백을 받은 순간 고백했던 친구를 멀리하고 경계하며 고백하기 이전의 시간으로 돌리려 노력한다.


사랑은 놓치면 쉽게 돌아오지 않는다.


그래서 그 시절의 사랑을 추억처럼 가슴에 묻어 두고 살아간다.
다시 시간을 달려 되돌리기를 간절히 바라며 살아가지만
결코 지나간 시간을 다시 돌아오지 않는데 말이다.


나도 사랑을 할 수 있을까?

작품 뒷 배경

cksoft Anime ,

2007/08/14 16:51 2007/08/14 16:51
[로그인][오픈아이디란?]

신세기 에반게리온 신 극장 [동영상]

2007/07/14 15:23


 

2007년 9월 신세기 에반게리온 신극장판(총칭 : 에바)가 일본전역에서 개봉된다고 한다.
그래서, 일명 극장판 트레일러라고 나온 영상이 공개되었는데...

에바 감독이 진정한 사골국물이 어떤것인지 제대로 보여줄 모양이다.

속칭 극장판이라는 작품이 이전에 나온작품과 새로운 내용은 없으며 컴퓨터 그래픽과
작화를 처음부터 다시했기 때문에 화면이 보기 좋아진 정도이외에는 그다지 다른점이 없다.
게다가 극장판을 총 4편으로 구성하며 2008년까지 나머지 3편을 공개할 예정이다.

에바의 스토리상 신지와 레이는 한국나이로 8살인데
내년까지 DVD에 블루레이까지 모두 3-4번은 발매하고
(일반판, 확장판, 감독판, 리뉴얼판.. 기타 이름모를 발매판에 게임까지)
다시한번 사골국물을 최대한 우려낸 다음에 실제 에반게리온의 배경이 되는
2014년에 다시한번 극장판인지 뭔지로 다시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그넘의 혼자 지껄이고 쓸데없는 의미를 부여하려고 무진장 노력하는 '에반게리온'
제대로 망해야 감독이 정신차리고 실험적이고 개념있는 작품좀 내지 않을려나?

그래도 주인공들을 다시보니 반갑다.

cksoft Anime ,

2007/07/14 15:23 2007/07/14 15:23
[로그인][오픈아이디란?]

원피스 회상장면

2007/06/08 01:18


- 원피스 312화 회상장면 -


내가 원피스를 좋아하는 이유는 단 하나다.

위 회상장면에도 보여주는 끝없는 도전정신과 함께
자기자신이 가진 신념을 끝까지 유지하는 의지다.

"하늘섬이다"라고 외치는 장면은 지금까지 원피스가 보여준 모험정신의 극치다.

작은 해적선으로 출발하여 그랜드라인의 한가운데에서
모험을 같이한 여느 동료들과 동등한 위치에 올려놓은 해적선 "고잉메리호"
원피스 작가의 머리속은 이런장면까지 이미 계산해 놓았던 것인가?

작가의 상상력과 놀라움은 여기서 끝나지 않고 계속 진행중이다.

cksoft Anime ,

2007/06/08 01:18 2007/06/08 01:18
[로그인][오픈아이디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