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의 뻘글이 늘어나는 이유?

짤방은 잘 안올리려 하지만
요즘 인터넷문화를 너무도 알기쉽고 적절하게(?) 표현했다.
PC통신시대때 존대말과 존중하는 모습보다 어쩌면 꺼리낌없이
쌍욕이 왔다갔다 하는 가식없는 모습이 더 좋아보이는건 나만의 착각은 아니다.
그래도 인터넷에서 육두문자를 쏟아내는건 양심의 가책들을 덜 받아서 그런건가?
참 재미난 세상 ㅡ.ㅡ;


인터넷을 검색하다 발견한 플래시 광고이긴 한데...
정말이지 애뜻한 느낌을 쉽사리 지울수가 없다.
그리고 모든 영상이 끝나고 30세 이후로 계속 이어지는 장면은 생각지도 못했다.
더 큰화면으로 보기 원하시는 분은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라.
http://www.sony.jp/products/Consumer/handycam/camwithme/main.html
'나이스 가이', 왜 여성에게 버림 받을까
잘난 척하고 강해 보이고 고집을 버리지 못하는 남성에게 끌리는 여성들을 이해 못하는 일명 '나이스 가이'(Nice guy)들은 왜 여성들이 자신들과는 다른 '나쁜 남자'들을 선택하고 좋아하는지에 의문을 갖기 마련이다.
....(중략)
나이스 가이들은 ▲ 너무 빨리 여성을 소중하게 여기고 ▲ 너무 빨리 가치를 두고 ▲ 너무 빨리 모든 것을 보여준다. 또 ▲ 너무 편리하고 너무 받는 것 없이 주기만 하며 ▲ 너무 많이 여성들에게 '제발'이라는 단어를 연발한다.
여자들은 이런 남자들에게 가치를 느끼지 못한다. 자신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자신감을 가지고 있는 남성에게 여성들은 매력을 느낀다.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 잡는 남자들은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 곧 여자에게 사랑 받는 방법이라는 것을 안다. 여성들의 사랑을 받는 남성은 ▲ 항시 대기하고 있지 않으며 ▲ 너무 많은 것을 주지 않고 ▲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여성이 거절한다고 해도 자신의 생명에 지장이 없음을 안다. 또 ▲ 항상 주변에 재미 있는 일들이 있으며 ▲ 여자가 만나주지 않는다고 해도 할 일이 있다.
서유정기자 teenie@newsi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