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s for 'my THINK!'

  1. 2008/05/26 -- 자기반성하기...
  2. 2008/05/11 -- 애효~~~
  3. 2008/03/24 -- 포탈을 의지하지 않기 (1)
  4. 2008/01/29 -- 악기를 왜 안배웠을까?
  5. 2007/12/31 -- 2007년을 보내며...
  6. 2007/12/24 -- 2007 크리스마스
  7. 2007/07/24 -- 답답합니다.
  8. 2007/06/04 -- 자신감과 용기
  9. 2007/04/29 -- 자전거를 주문하다. (2)
  10. 2007/04/01 -- 꼬였다...

자기반성하기...

2008/05/26 03:15

ㅠ.ㅠ

매번 같은 실수를 저지르고
다시 한번 다잡아보려고 하지만

이미 엎지러진 물을 다시 쉽게 담지 못한다.

잠들고 나면 모든걸 잊어버리겠지만
내가 쏘아보낸 화살들을 맞아버린 사람들은
쉽사리 맞은 화살을 잊을수 있을지 알수없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반성을 한다.

다시 같은 실수를 하지 않으려는 바보같은 노력을... -_-;

cksoft my THINK!

2008/05/26 03:15 2008/05/26 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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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효~~~

2008/05/11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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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좀 내자... 제발 ㅋ

cksoft my THINK!

2008/05/11 01:22 2008/05/11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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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탈을 의지하지 않기

2008/03/24 15:28
조금 거창한 듯한 제목이 되어 버렸지만
제목그대로 포탈을 의지않고 사는것이 나의 생각입니다.

그러나 모든면에서 포탈을 의지하지 않는다고 할 수는 없는것이
포탈사이트는 이미 인터넷생활에서 땔래에 땔수없는 밀접한 관계가 되었으며
한국의 인터넷이용을 위해서는 포탈의 의지는 거의 필수적일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것을 포탈에서 벗어나 살수는 없겠지만
이메일, 자료실, 블로그, UCC등의 소중한 나만의 자료들만큼은
포탈을 의지하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처음 인터넷을 시작했을 1996년도는 당시에는
포털이라는 개념조차 없었으며 단순한 검색사이트들이나
한메일과 같은 무료 이메일 또는 무료 홈페이지계정 제공 업체들이
몇몇 존재하고 있었으며 인터넷보다도 4대통신망(천리안등)이
당시 대부분의 컨텐츠와 사용자를 모두 장악하고 있었습니다.

10년이상이 흐른 지금 상황을 놓고 살펴보자면
영원토록 지속될것 같았던 통신망업체들은 대부분
인터넷으로 서비스를 변경하거나 아예 서비스 자체가 없어진곳이 많습니다.
그로 인하여 당대 수많은 동호회의 게시판, 공개자료실의 자료들
그동안 보관하고 있던 메세지나 메일등이 지금은 거의 남아있지도 않습니다.


또한 인터넷상에 우후죽순 존재하던 무료 이메일, 홈페이지제공업체들도
10여년이 지난 지금 그 자취조차 찾아보지 못할정도입니다.

인터넷초기에 제가 이용하던 이메일업체중 씨티넷과 오르지오메일이 있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당대 씨티넷의 경우 인터넷벤쳐 업체로서
96년도만하더라도 상당한 사이트 규모를 유지하고 있었으며
대용량의 5M의 무료 이메일제공까지 제공하고 있었습니다.

오르지오의 경우도 무료 이메일 제공업체로 파격적인 10M의 공간을 제공한 업체였습니다.
게다가 한메일등의 웹메일에서 지원하지 않던 POP3까지 제공하는 무서운 사이트였죠.

위 두사이트를 지목한 이유는 제가 처음 인터넷을 시작하면서
인연을 맺은 이메일사이트였으며 하루에 한번이상 방문하면서 애정또한 대단했습니다.
많은사람들이 사용하던 한메일은 쳐다보지도 않을정도 였으니 말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사이트에대한 믿음은 하루아침에 깨어졌으며
수년이상 보관해오던 소중한 자료와 흔적을 모두 잃어 버리고 말았습니다.


어느곳에서 하소연 할수도 없었으며 내 흔적과 자료를 빼오지 조차 못했습니다.
씨티넷의 경우 자료를 가져갈수 있도록 제대로된 통보한번 없이 동의 없이
순식간에 수년간의 자료를 Delete 당해버린 가슴아픈 기억만 있습니다.


작은 업체이기 때문에 없어졌다고 생각하신다면 불과 몇년전 없어졌던 "네띠앙"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네띠앙"이 없어진 이유가 회원 수가 부족해서 없어지거나 트래픽이 없어서 없어진것도 아닙니다.
텔레비젼 광고까지 하던 포탈사이트도 하루아침에 없어졌다는 사실을 기억하십시오.
(요즘 다시 부활하였다지만 예전의 네띠앙과는 비교조차 안됩니다)

지금의 "다X" "네이X" "싸X월드"에서 제공하는 블로그나 미니홈피에는
저는 절대로 중요한 자료를 보관하지 않고 있습니다.
서비스를 사용하는 이유는 상대고객이나 친구가 이용하기 때문에
어쩔수 없이 사용하고 있을뿐 절대로 어느업체이든 신뢰하지 않습니다.

당연히 외국계 포탈은 더더욱 믿지 못합니다.

업체가 사라진다고 자료가 없어지는것이 아닙니다.
간혹 서비스 관리의 허점이나 백업등이 잘못되어 자료가 없어지는 경우도 몇몇 있었습니다.


그래서 내린 결론은 모든 자료를 내가 보관하는 겁니다.


이메일이나 사진, 음악, 동영상 그 무엇이든 중요한 자료는
반드시 컴퓨터에 저장하여 CD나 DVD등의 자료로 차곡차곡 보관합니다.
이 또한 믿지 못할경우 2차 3차의 백업자료로 보관하고 있습니다.

또한 자체 개인서버를 운영하여 이메일, 블로그, UCC까지 모든자료와
글을 나 스스로 직접 관리하고 서비스하는것을 원칙으로 삼고 있으며
지금도 블로그에 올리는 게시글 과 사진 동영상 하나까지 직접 관리하고 있습니다.
만일 자료를 망실하더라도 나의 실수로 망실한것이 차라리 마음이 편합니다.


앞으로 10년후를 바라보고 있자면 살아남는 업체가 또 얼마나 될지 모릅니다.


조금은 극단적이라고 생각하실 분도 있을것이고
잘 보관하고 계시는 분도 있을겁니다.

저의 결론은 하나입니다.

절대로 포탈을 믿으시면 안돼며 의지해서도 안됩니다.

cksoft my THINK!

2008/03/24 15:28 2008/03/24 15:28
  1. 저 또한 자료 보관에 대해서는 민감하게 생각하는 부분이에요. 참 좋은생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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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기를 왜 안배웠을까?

2008/01/29 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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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이제 나이 29이 다되어가는 지금 갑자기 뜬금없이 드는 생각이 이거다.

"왜 나는 제대로 다룰줄 아는 악기 하나가 없을까?"

나 스스로 배우려고 하지 않았다거나
관심이 없었다거나 운동신경이 딸린다던가,
여러가지 이유가 있었는지 모르겠으나...

하여간 기타하나도 다루지 못하는건 좀 에러가 아닐수 없다.

그렇다고 왜 배울기회가 없었겠는가?
몇번이고 수없이 배울기회는 충분히 있었다.

기타만 놓고 생각해 보자면..

more.


그리고 다른 악기도 도전하려고 해봤지만 마찬가지로 영 기회는 와닫지가 않았다.


그로부터 어느덧 10년이 지났다.
아직도 악기에 도전해볼생각이 있느냐고 물어본다면 그건 언제나 Yes다.

10년전에는 돈도 없었고 시간도 없었고 공간도 없었다.
그러나 지금은 돈도 많고 시간도 많고 공간도 많다.
내가 마음만 먹는다면 지금부터라도 뭐든 할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다.
(물론 중간에 자주 포기를 하는 허약한 자신감이더라도...)

내가 어릴적부터 이루려고 하던 꿈들을 어른이 되어
하나 하나 이루어 나가는것 만큼 기쁜일이 없을 것이다.

그 중 하나가 수없이 많은 악기에 대한 도전이며
내가 꿈꾸는 음악을 반드시 해내고야 말것이다.


ps. 도데체 새벽에 뜬금없이 트라우마에 걸려서 이런글이나 배설하다니..
어릴적에는 아주 교만스럽게도 그까이꺼 마음만 먹으면 배운다고 생각했지만
지나고 생각해보면 제대로 시도하지도 노력하지도 않고 배우려했던 내가 한심하다.

가장 저렴한 통키타부터 구매해서 조금씩 도전해 보리라 ㅋ

cksoft my THINK! ,

2008/01/29 03:30 2008/01/29 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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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을 보내며...

2007/12/31 18:17
다사다난했던 2007년이
어느덧 하루도 남지 않았습니다.

2007년은 어느해보다도
많은 일이 있었으며 너무도 즐겁고
재미있었던 한해였던것 같습니다.

2007년 2월에 캄보디아 단기선교를 다녀왔었습니다.
한겨울에 무더운 캄보디아에 가서 짧지만 많은 경험을 하고 돌아왔습니다.
이때 처음으로 영상제작도 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3월에 부천에서의 자취생활도 끝났습니다.
2002년부터 2007년까지 연차로 6년간 부천서 지낸일들이
지금생각해 보면 꿈만 같군요 ㅋ

이후에도 서버 몇대도 조립하고, 사이트도 만들고,
정말 생각해보니 너무도 빨리 한해가 지나버린듯 합니다.

그 만큼 2007년은 조금 특별하고 재미난 한해 였습니다.

2008년은 어떤 한해가 될지 기대가 많이 됩니다 :-)

cksoft my THINK! ,

2007/12/31 18:17 2007/12/31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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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크리스마스

2007/12/24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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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사다난(?)했던 2007년 크리스마스는 조금은 특별했다.

작년과는 비교할 수 없는 전체적으로 침체된 분위기
전혀 크리스마스 답지 않은 선선한 날씨
모든것이 답답한 크리스마스다

그러나 "나홀로 집에"를 줄창 틀어줄 텔레비젼만은 예전 그대로일듯 싶다.

공부를 못하는 놈이 제대로 놀줄도 모르고
바보는 내가 처한 환경만을 탓하기도 하지만
결코 환경때문만은 아닌건 스스로도 잘 알고 있다.


올해도 여느 크리스마스처럼 베리 해피 크리스마스다 !

cksoft my THINK!

2007/12/24 23:51 2007/12/24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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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합니다.

2007/07/24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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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안되면 담배하나 입에 물던 학교선배가 생각납니다.

지금 내 상태가 딱 그렇습니다;;
담배는 한번도 피워보질 않아서 피울수는 없지만
이시간의 답답한 마음을 블로그에 담아 보내보렵니다.


항상 하는 이야기지만..


이 시간이 지나고 나면 힘들었던 순간은 항상 즐거운 추억이 됩니다.

cksoft my THINK!

2007/07/24 01:26 2007/07/24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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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과 용기

2007/06/04 01:14

나에게 자신감이 부족한가?
아니면 용기가 부족한것인가?
안타깝게도 나에겐 두가지 모두 부족하다.


가슴속 깊이 안고가야 하는 어려움을 하나님은 내게 안겨주셨지만
소경과 귀머거리가 주님을 찾고 고침받아 깨끗함을 입은것 처럼
나도 주님만을 의지하며 살아감으로써 지금까지 은혜가운데 견뎌온 것이다.

그러나 나에게 주어진 어려움이 자신감과 용기를 꺽게되는 약점처럼
나에게 눈덩이처럼 크게 다가 오더라도 주님이 말씀하셨던 말씀처럼
내게 닥친 어려움은 주님만 의지하고 오직 주님안에서 이겨내고 또한 승리할 것이다.

자랑하거나 교만으로 나를 도배하며 살지 아니하고
내게 주어진 어려움으로 낙심하거나 쓰러지지 않을것이다.
이 또한 모든것이 하나님이 내게 주신 사명이며 또한 은혜이기 때문이다.


주님의 말씀은 나에게 부족한 자신감을 채워주고
기도는 나에게 없던 용기를 높이 세워주는 무기가 된다.


언젠가 이 때를 생각하며 누구보다도 크게 웃을 것이다.

cksoft my THINK! ,

2007/06/04 01:14 2007/06/04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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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를 주문하다.

2007/04/29 21:47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글을 유머에 올릴까 말까 참으로 고민이 많았다;;


부천에서 자취생활을 할때부터
자전거를 통해 출퇴근을 하고 자전거를 통해
회사 심부름이며 이동을 도맡아 하다가

자취생활과 회사생활을 그만두면서 자전거를 안타다 보니
너무나도 허전한 마음이 떠나지 않아...

아주 저렴하고도 저렴한 자전거를 한대 구매하게 되었다;
성남지리에 얼마나 자전거가 편할지는 모르지만
타고 댕기다 보면 부천 자취때 처럼 여러 용도로 사용하면서도
자연스럽게 운동도 하려는 생각에 어쨋튼 구매했다.


그런데 목요일날 주문한 자전거가 토요일까지 안오길래...
단순히 택배가 늦는다고만 생각하고 크게 신경쓰지 않았는데
배송확인 내역을 살펴보니 이거 가관이다.


자전거 본체는 전라남도 고흥으로 갔고
자전거 부속은 경상남도 김해로 배송완료되었다는 메세지만 남아있다.
(흔히 말하는 뼈와 살이 분리된 느낌이다)

아직 주일이라 자전거 배송업체에 문의하지도 못하고 고민중인데
정말 문제의 자전거는 성남이 아니라 전라도와 경상도로 각각 분리 이동을 한걸까?


어차피 내가 구매완료 안하면 판매자가 돈을 받지 못하는 상태라 걱정은 없지만..

정말 고흥과 김해로 물건이 배달되었다면 누가 받았는지 그거 궁금하다...



예전에 컴퓨터 부품을 3박스를 주문배송 받았는데
그 중, 가장 비싼 박스 하나를 택배사에서 분실해서 택배사가 대박으로 물어낸적이 있는데
이거 엉뚱한 곳에 또 물건 보내서 택배사나 자전거 업체중 한곳이
자전거값 고스란히 물어내는거 아닌지 모르겠다.


월요일날 상황을 확인후 또 글을 남겨 보겠다 ㅋ

cksoft my THINK! , ,

2007/04/29 21:47 2007/04/29 21:47
  1. 대게 첫 발송지에서 물류센터 허브가 있는 곳 거쳐서 오기는 한데 너무 떨어진데 거쳐오니 이상하긴 하네요. 알빅 200 괜찮은 놈이죠. 안라하시기 바랍니다.

  2. Blog Icon
    cksoft

    월요일에 정상적으로 자전거를 택배로 받았습니다.

    물품 하나로 보낸것으로 보아
    배송번호는 임의로 아무거나 입력해 놓은것 같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사진과 함께 올리겠습니다~~

    덧글 감사해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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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였다...

2007/04/01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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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의 재구성"의 박신양이 했던 말중에..

"착하게살려고 했지...

근데..근데, 그 씨발것들이 지네가 최고라고 깝사대잖아.

그래서 내가 한방먹여준거야 "

=================================

엉키고 설키어서..

뭐가 뭔지도... 골치만 아프고;;

완죤 돌아가시겠다.



할일은 많고 하고 싶은건 많지만..

눈앞에 실타래를 풀지못하면 어떤 것도 할수가 없는데...

이 망할넘의 쒸레기들을 어떻게 처리할까?

찢어버릴까? 볶아 버릴까? 지져버릴까? 비벼버릴까?



나중에 크게 한방들 먹여줄때니

배때기 잘씻고 기다리고 있으라고... -_-a







아싸 만우절!

cksoft my THINK! ,

2007/04/01 17:53 2007/04/01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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