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반성하기...
ㅠ.ㅠ
매번 같은 실수를 저지르고
다시 한번 다잡아보려고 하지만
이미 엎지러진 물을 다시 쉽게 담지 못한다.
잠들고 나면 모든걸 잊어버리겠지만
내가 쏘아보낸 화살들을 맞아버린 사람들은
쉽사리 맞은 화살을 잊을수 있을지 알수없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반성을 한다.
다시 같은 실수를 하지 않으려는 바보같은 노력을... -_-;
ㅠ.ㅠ
매번 같은 실수를 저지르고
다시 한번 다잡아보려고 하지만
이미 엎지러진 물을 다시 쉽게 담지 못한다.
잠들고 나면 모든걸 잊어버리겠지만
내가 쏘아보낸 화살들을 맞아버린 사람들은
쉽사리 맞은 화살을 잊을수 있을지 알수없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반성을 한다.
다시 같은 실수를 하지 않으려는 바보같은 노력을...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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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자신감이 부족한가?
아니면 용기가 부족한것인가?
안타깝게도 나에겐 두가지 모두 부족하다.
가슴속 깊이 안고가야 하는 어려움을 하나님은 내게 안겨주셨지만
소경과 귀머거리가 주님을 찾고 고침받아 깨끗함을 입은것 처럼
나도 주님만을 의지하며 살아감으로써 지금까지 은혜가운데 견뎌온 것이다.
그러나 나에게 주어진 어려움이 자신감과 용기를 꺽게되는 약점처럼
나에게 눈덩이처럼 크게 다가 오더라도 주님이 말씀하셨던 말씀처럼
내게 닥친 어려움은 주님만 의지하고 오직 주님안에서 이겨내고 또한 승리할 것이다.
자랑하거나 교만으로 나를 도배하며 살지 아니하고
내게 주어진 어려움으로 낙심하거나 쓰러지지 않을것이다.
이 또한 모든것이 하나님이 내게 주신 사명이며 또한 은혜이기 때문이다.
주님의 말씀은 나에게 부족한 자신감을 채워주고
기도는 나에게 없던 용기를 높이 세워주는 무기가 된다.
언젠가 이 때를 생각하며 누구보다도 크게 웃을 것이다.

대게 첫 발송지에서 물류센터 허브가 있는 곳 거쳐서 오기는 한데 너무 떨어진데 거쳐오니 이상하긴 하네요. 알빅 200 괜찮은 놈이죠. 안라하시기 바랍니다.
월요일에 정상적으로 자전거를 택배로 받았습니다.
물품 하나로 보낸것으로 보아
배송번호는 임의로 아무거나 입력해 놓은것 같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사진과 함께 올리겠습니다~~
덧글 감사해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