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여친?
2006/09/30 02:22
2006년에 결혼하는 사람이 왜그리도 많은지...
쌍춘년이라는 미신은 접어두더라도
"나는 왜 아직 여친이..."라는 생각이 절로 들지만;;
대학을 다닐때도 학과에 여자는 귀했었고
직장을 다니면서도 비슷한 또래의 여자는 구경조차 못했다.
5-6년간 일만 하면서 세월을 보냈으니 대략 난감한 노릇이다-_-;
한편으로는 일에 치여살면서 나름대로 열심히 저축도 하고
앞날을 준비하고 살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고 느낄때가 많지만
돈이라는거야... 나중에라도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벌수도 있는것이 돈이다.
사람은 만나야 할 때가 있고 사랑을 나눌수 있는 때가 있다고 한다.
아직 나에게 그 때가 오지 않은거라고 할지 모르겠지만
나는 때를 기다리기보다 진정으로 서로 사랑을 주고
받을수 있는 조금은 정직한 사랑을 하고 싶다.
시간에 쫒겨 너도 나도 사랑을 하니까 나도 해보자는건 아니라는 거다;
사랑없는 무의미한 만남이 전부라면 나는 차라리 혼자서 살고 말겠다.
====================================
남들이 한번씩 말하는 이상형을 말해보라면...
귀엽고 순진하고 착하고... 다 필요없다~
외모는 이상하지만 않으면 되고 되도록 적극적이고 당당한 사람이 좋다.
(그렇다고 약간 미친사람이 좋다는건 아니다 ㅡㅡ)
마음씨가 나빠도 좋다~ 예쁜 사랑을 할 수 있다면 말이다.
확실히 가을인가보다... 이런글을 다쓰고 말이다;;;
쌍춘년이라는 미신은 접어두더라도
"나는 왜 아직 여친이..."라는 생각이 절로 들지만;;
대학을 다닐때도 학과에 여자는 귀했었고
직장을 다니면서도 비슷한 또래의 여자는 구경조차 못했다.
5-6년간 일만 하면서 세월을 보냈으니 대략 난감한 노릇이다-_-;
한편으로는 일에 치여살면서 나름대로 열심히 저축도 하고
앞날을 준비하고 살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고 느낄때가 많지만
돈이라는거야... 나중에라도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벌수도 있는것이 돈이다.
사람은 만나야 할 때가 있고 사랑을 나눌수 있는 때가 있다고 한다.
아직 나에게 그 때가 오지 않은거라고 할지 모르겠지만
나는 때를 기다리기보다 진정으로 서로 사랑을 주고
받을수 있는 조금은 정직한 사랑을 하고 싶다.
시간에 쫒겨 너도 나도 사랑을 하니까 나도 해보자는건 아니라는 거다;
사랑없는 무의미한 만남이 전부라면 나는 차라리 혼자서 살고 말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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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이 한번씩 말하는 이상형을 말해보라면...
귀엽고 순진하고 착하고... 다 필요없다~
외모는 이상하지만 않으면 되고 되도록 적극적이고 당당한 사람이 좋다.
(그렇다고 약간 미친사람이 좋다는건 아니다 ㅡㅡ)
마음씨가 나빠도 좋다~ 예쁜 사랑을 할 수 있다면 말이다.
확실히 가을인가보다... 이런글을 다쓰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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