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멈추지 않는다.
2006/11/22 23:39
최근 여러가지 일이 한꺼번에 터지면서
정신적이나 육체적이나 황폐해져가고 있다~
특히나 이럴땐 일이라는 것이 꼭 한꺼번에 몰려버리면서
해도 욕먹고 안해도 욕먹는 아주 열받는 상황으로 이어질때는 특히 그렇다.
이를 악물고 죽는다는 각오로 일을 해야 한다는건 알지만
"이러다 쓰러지겠다.."라는 생각도 몇번씩도 해본다.
아직 27이 젊다고 우기면서
어떻게든 책임지고 짊어지고 살아왔었다.
예전엔 지금보다 더 한 일들도 참고 견뎌 왔다.
그리고 한사람 한사람 싸우고 밟고 이겨왔던 나였기에
지금 여기서 쉽사리 주저앉는다는건 지금껏 밟았던 사람들을 향한 예의가 아니다.
난 여기서 멈추지 않을 것이다.
뒤돌아보지도 않겠다.
후회되는 일들도 많았고 힘들일도 많았지만 깨끗히 잊어버리겠다.
지금 이순간이 죽일듯이 힘들고 어렵게 느껴지더라도
훗날 이시간을 농담삼아 그럴때도 있었다고 웃음짓기를 바란다.
항상 초심을 유지하고 멈추지 않을 것이다
정신적이나 육체적이나 황폐해져가고 있다~
특히나 이럴땐 일이라는 것이 꼭 한꺼번에 몰려버리면서
해도 욕먹고 안해도 욕먹는 아주 열받는 상황으로 이어질때는 특히 그렇다.
이를 악물고 죽는다는 각오로 일을 해야 한다는건 알지만
"이러다 쓰러지겠다.."라는 생각도 몇번씩도 해본다.
아직 27이 젊다고 우기면서
어떻게든 책임지고 짊어지고 살아왔었다.
예전엔 지금보다 더 한 일들도 참고 견뎌 왔다.
그리고 한사람 한사람 싸우고 밟고 이겨왔던 나였기에
지금 여기서 쉽사리 주저앉는다는건 지금껏 밟았던 사람들을 향한 예의가 아니다.
난 여기서 멈추지 않을 것이다.
뒤돌아보지도 않겠다.
후회되는 일들도 많았고 힘들일도 많았지만 깨끗히 잊어버리겠다.
지금 이순간이 죽일듯이 힘들고 어렵게 느껴지더라도
훗날 이시간을 농담삼아 그럴때도 있었다고 웃음짓기를 바란다.
항상 초심을 유지하고 멈추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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