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합니다.
2007/07/24 01:26

일이 안되면 담배하나 입에 물던 학교선배가 생각납니다.
지금 내 상태가 딱 그렇습니다;;
담배는 한번도 피워보질 않아서 피울수는 없지만
이시간의 답답한 마음을 블로그에 담아 보내보렵니다.
항상 하는 이야기지만..
이 시간이 지나고 나면 힘들었던 순간은 항상 즐거운 추억이 됩니다.
Trackback Address:http://blog.and.kr/trackback/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