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설 하나
2008/08/16 01:05
언젠가부터 블로그에 쓰는 말을 배설이라고 부르기 시작했다.
다른사람에게는 하등쓸모없고 단순히 하늘에 대고 지르는 의미없는 목소리처럼
생각이나 말은 규칙적으로 내뱉는 배설물같은 존재로 여겨진다.
나역시 내 블로그에서 쓸데없는 생각을 배설하는 중이라 생각한다.
거창한 배설이라는 제목을 붙여가면서 찌껄여 보자.
얼마남지않은 20대의 마지막을 바라보자니
더럽게 정신없는 와중에도 뒤를 돌아보게 만든다.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돈에 미쳐 돈을 위해 돈을 벌고 돈을 만지기위해
돈만을 위해 나의 20대를 낭비하고 또 낭비했다.
70년대에나 들어봄직한 "잘살아 보세"
남들처럼 잘살아보자고 뭐든 붙잡고 일하고
힘든일 어려운일이고 그저 내일처럼 열심히 개처럼 일해왔다.
워낙에 가진게 하나도 없고 찢어지게 가난하다보니
딱히 선택할 권한도 몇가지 없었고 공부가 취미가 아니다보니
몸이 고생하더라도 돈에 의지할수 밖에 없었다.
그러다보니 남은건 조금은 넉넉해진
통장잔고뿐이고 그외엔 남아있는것이 아무것도 없다.
노는방법을 잊어버렸고 쉬는 방법도 제대로 모른다.
여행한번 제대로 다녀와본적이 몇번이 있던가?
놀이공원에서 놀이기구타본지 20년이 다되었다
다행스럽게도 단순히 일때문에 전국 여기저기 다녀본건 그나마 다행이랄까?
다행히 30대에 몇가지 목표가 생각났다.
하나는 우리나라를 차하나에 의지하던 내발의 의지하던 구석구석 빠짐없이 여행해 보기
그리고 컴퓨터를 멀리하고 도서관에 처박혀 책만 수십만권이상 읽기
마지막으로 허약해진 몸을 뒤로하고 규칙적인 운동과 단련을 통해 몸만들기
나이를 먹을수록 나의 멍청함과 빈약함에 실소를 금할수 없다.
지금부터라도 제대로된 계획과 규칙적인 생활을 통해 정신좀 차려보려한다.
위에서 부터 아래까지 다시 읽어보니 이 미친듯한 잘난척에 내자신이 참으로 바보같다.
다른사람에게는 하등쓸모없고 단순히 하늘에 대고 지르는 의미없는 목소리처럼
생각이나 말은 규칙적으로 내뱉는 배설물같은 존재로 여겨진다.
나역시 내 블로그에서 쓸데없는 생각을 배설하는 중이라 생각한다.
거창한 배설이라는 제목을 붙여가면서 찌껄여 보자.
얼마남지않은 20대의 마지막을 바라보자니
더럽게 정신없는 와중에도 뒤를 돌아보게 만든다.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돈에 미쳐 돈을 위해 돈을 벌고 돈을 만지기위해
돈만을 위해 나의 20대를 낭비하고 또 낭비했다.
70년대에나 들어봄직한 "잘살아 보세"
남들처럼 잘살아보자고 뭐든 붙잡고 일하고
힘든일 어려운일이고 그저 내일처럼 열심히 개처럼 일해왔다.
워낙에 가진게 하나도 없고 찢어지게 가난하다보니
딱히 선택할 권한도 몇가지 없었고 공부가 취미가 아니다보니
몸이 고생하더라도 돈에 의지할수 밖에 없었다.
그러다보니 남은건 조금은 넉넉해진
통장잔고뿐이고 그외엔 남아있는것이 아무것도 없다.
노는방법을 잊어버렸고 쉬는 방법도 제대로 모른다.
여행한번 제대로 다녀와본적이 몇번이 있던가?
놀이공원에서 놀이기구타본지 20년이 다되었다
다행스럽게도 단순히 일때문에 전국 여기저기 다녀본건 그나마 다행이랄까?
다행히 30대에 몇가지 목표가 생각났다.
하나는 우리나라를 차하나에 의지하던 내발의 의지하던 구석구석 빠짐없이 여행해 보기
그리고 컴퓨터를 멀리하고 도서관에 처박혀 책만 수십만권이상 읽기
마지막으로 허약해진 몸을 뒤로하고 규칙적인 운동과 단련을 통해 몸만들기
나이를 먹을수록 나의 멍청함과 빈약함에 실소를 금할수 없다.
지금부터라도 제대로된 계획과 규칙적인 생활을 통해 정신좀 차려보려한다.
위에서 부터 아래까지 다시 읽어보니 이 미친듯한 잘난척에 내자신이 참으로 바보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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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