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4가 먼가요? 먹는건가요?

2010/08/18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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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2시에 눈을 붙였다가 눈을 떠보니 아침 5시30분
6시에 예약판매라고 하길래 접속해보니 접수전인데도 서버가 죽었더라.

6시가 지나고 6시30분까지 이때까지 제대로 신청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을거야
언론에 서버증설 확실해 해놨다고 하더니 큰소리 치더니 누구말 처럼 회선만 살짝 늘려놓고 서버한대로 버틴거 같다.
설마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새벽 6시부터 신청을 할지는 생각을 안한거지.. 이런 미친놈들...

32G보다 16G쪽에 많이 몰릴것으로 판단해서 32G로 예약하려는데 정말이지 고난의 행군이었어.
8시가 다되어서야 서버가 조금씩 풀려가더니 그야말로 순식간에 32G 1차예판이 끝난거야.
정말이지.. 신청서 다 써놓고 매장만 클릭하면 신청되는 찰라의 순간이었는데 말이지.
2차로 가느니 16G라도 1차로 가보자고 신청했다가 마지막 비밀번호 크리티컬을 맞고
다시 처음부터 ...

그래서 귀하고 귀한 20분의 시간을 허비하고 나니
겨우 16G 2차 예약이 된거야.

이미 그때부터 32G는 3차 4차까지 나가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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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6시간도 안되어서 10만대가 예약된 아이폰4
개발때문에 구매시도는 하긴 했는데.. 추석전에는 받을수 있을지 모르겠다.

아직도 예약을 받던데.. 14차 15차 정도면 거의 설날 폰이라는 말도 있고 ㅋㅋ

나중에 아이폰4 받으면 인증이나 올려보겠다.

cksoft Etc. , ,

2010/08/18 16:15 2010/08/18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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