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중 실수... 부끄러운줄 아시오.
2006/08/21 11:31
평범한 사람도 술만 마시면 전혀 다른 사람이 되는 사람이 많다.
특히 우리나라 사람들은...
술을 마시면 실수할수도 있고
서로 술마시고 실수하는 모습을 즐기거나
술만 마시면 세상이 제것인양 방탕한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방탕하고 실수를 하더라도 술만 마시면 용서가 된다는 소리는
"매우 개같고 X같은 저급한 소리"
라 잘라 말할 수 있다.
술을 마시는것 까지는 막고싶지는 않지만
자기 스스로 자제하지도 못하는 술은 파멸의 길이다.
주량조절이 안된다면 술을 입에 대지도 마라
술먹고 했던 실수를 무용담 처럼 늘어놓거나
필름이 끊겨 술을 먹고 무슨일을 했는지 조차 모르는 사람
술을 독약처럼 생각하고 쳐다도 보지 마라.
마지막으로 술을 권하고 강제로 마시기를 강요하지 마라.
당신의 강요로 술을 받는 사람은 결코 어린애가 아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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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올린에서 보고갑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평소에는 소심하고.. 뭐.. 예의 바르고.. 정상이었던 사람이 술만 쳐먹으면 또라이 되는... 많이 보아왔지요..
제가 노래방 알바를 하거든요.. 진상들 정말 많이 봐와서.. 최소한 저런사람들까지는 안되야지..
술버릇이 고쳐졌습니다..전 술먹으면 말잘못할까봐 말이 없어지고 곧바로 자죠
노래방에서 참으로 다양한 인격을 만나시겠군요.
술만 먹으면 어디서들 이상한 버릇들이 나오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