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타닉
2007/04/05 00:02

- 타이타닉 예고편 동영상 -
오랜만에 텔레비젼을 이리 저리 돌려보다가..
우연히도 영화 "타이타닉"을 다시금 보니 감회가 너무 새롭다.
한때 극장가에 "타이타닉"이 개봉하고 한참 인기가 있을때
기억해 보니.. 딱 고등학교 3학년(98년)때였다;
나름대로 어렵게 극장표 2장을 수배하여 봤는데 -_-;
우연히도 영화 "타이타닉"을 다시금 보니 감회가 너무 새롭다.
한때 극장가에 "타이타닉"이 개봉하고 한참 인기가 있을때
기억해 보니.. 딱 고등학교 3학년(98년)때였다;
나름대로 어렵게 극장표 2장을 수배하여 봤는데 -_-;
거의 10년이란 시간이 흐른 지금
"타이타닉"을 다시 보니 잊어버렸던
그때의 감동이 다시금 새록새록 떠오른다.
그때는 왜 그렇게 영화에 열광을 했었는지...
그 당시 사람들의 입소문때문이었는지...
확실히 디카프리오와 윈슬릿의 연예질 때문만은 아니다.
지금도 잊을수 없는 장면중에 침몰중임에도 불구하고
악사들이 모여앉아 "찬송가 364장"을 연주하던 장면을 잊을수가 없다.
죽음이 눈앞에 닥쳐오는 그 순간 절묘하게 연결되는 악사들의
은은히 울려 퍼지는 음악속에서 영화 "타이타닉"의 슬픈 비극은 쉽게 잊혀지지 않는다.
마지막까지 살아남아 디카프리오와의 약속을 지킨 윈슬릿의 잔잔한 감동...
인터넷에서 P2P로 너무도 쉽게 찾을수 있는 타이타닉이지만
오히려 인터넷에 올라왔던 예고편 동영상 찾기가 더 어려웠던 타이타닉
허접했던 옛날 컴퓨터에서 10M짜리 예고동영상을 다운받아
(옛날에는 이거 인터넷서 다운받는데 8-90분은 족히 걸렸다)
몇번이고 몇번이고 돌려보고 또 돌려봤던 타이타닉이었다.
명작은 쉽게 잊혀지지 않는다.
"타이타닉"을 다시 보니 잊어버렸던
그때의 감동이 다시금 새록새록 떠오른다.
그때는 왜 그렇게 영화에 열광을 했었는지...
그 당시 사람들의 입소문때문이었는지...
확실히 디카프리오와 윈슬릿의 연예질 때문만은 아니다.
지금도 잊을수 없는 장면중에 침몰중임에도 불구하고
악사들이 모여앉아 "찬송가 364장"을 연주하던 장면을 잊을수가 없다.
죽음이 눈앞에 닥쳐오는 그 순간 절묘하게 연결되는 악사들의
은은히 울려 퍼지는 음악속에서 영화 "타이타닉"의 슬픈 비극은 쉽게 잊혀지지 않는다.
마지막까지 살아남아 디카프리오와의 약속을 지킨 윈슬릿의 잔잔한 감동...
인터넷에서 P2P로 너무도 쉽게 찾을수 있는 타이타닉이지만
오히려 인터넷에 올라왔던 예고편 동영상 찾기가 더 어려웠던 타이타닉
허접했던 옛날 컴퓨터에서 10M짜리 예고동영상을 다운받아
(옛날에는 이거 인터넷서 다운받는데 8-90분은 족히 걸렸다)
몇번이고 몇번이고 돌려보고 또 돌려봤던 타이타닉이었다.
명작은 쉽게 잊혀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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