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으르다...

2006/05/09 13:26
게으르다는 단어를 처음 들었을때에는
나에겐 전혀 어울리지 않는 단지 다른사람의 이야기로만 생각했다.

그러나 지금 게으름이란 단어는 너무나도 쉽게 찾아왔다.

남이 어떻게 해줄수도 없고 스스로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몸이 편안하면 편안할수록 그 고통이 배가 되어 돌아온다는
아주 간단한 진리 앞에 게으름을 몰아내야한다.


그리고 핑계로 게으름을 덮으려 하지 마라.

cksoft my THINK!

2006/05/09 13:26 2006/05/09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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